KARD, 2000년대 뉴트로 제대로 살렸다…"촌스럽지 않으려고 노력해" [인터뷰①]
그룹 KARD/사진제공=RBW, DSP미디어 그룹 KARD(카드)가 2000년대 팝스타 브리트니 감성을 들고 돌아왔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달 31일 서울시 자양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미니 8집 'DRIFT'(드리프트)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전소민은 2000년대 감성이 촌스럽게 들릴까 걱정했다며 "저
- 텐아시아
- 2025-07-0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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