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뒤늦게 속마음 고백 …"말실수할까 머리 복잡했다"('오징어게임3') [인터뷰①]
사진=텐아시아DB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떠나보내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시즌2~3 촬영 준비 때는 부담감도 있었지만 다 공개된 현재는 마음이 편해졌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3'의 주인공 이정재를 만났다. '오징어 게임3'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게임에 재참가한 성기훈(이정재 분)과
- 텐아시아
- 2025-07-0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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