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임철수 “로펌 자문 받으며 연기…신선하단 반응 기뻐” [SS인터뷰]
임철수. 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 이렇게 슈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였다니. tvN ‘미지의 서울’은 임철수의 재발견이라 할 만하다. 대형로펌 대표 변호사인 이충구는 승소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결과주의자다. 겉으로는 늘 사람 좋은 웃음을 갖고 있지만 냉철하게 상황 판단을 한다. ‘빈센조’(2021) ‘정숙한 세일즈’(2024)에서 코믹하거나 순수한 역
- 스포츠서울
- 2025-07-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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