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임시완 “F로 시작하는 욕이란 욕 다 먹어, 글로벌 빌런 됐다” [SS인터뷰]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3’ 임시완. 사진| 넷플릭스 “‘F’로 시작하는 욕은 다 먹었어요.” 배우 임시완이 ‘오징어 게임’ 세계관 속 최강 빌런에 등극했다. 예상했던 일이지만, 생각보다 후폭풍이 거셌다. 전 세계 시청자들의 ‘글로벌 빌런’이 됐다. 임시완은 지난 1일 스포츠서울과 만나 “후련하다. 시즌2, 시즌3를 거쳐서 촬영 기간까지 포함하면 2년
- 스포츠서울
- 2025-07-07 07: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