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우리 미래 까마득했지만, 달려오니 서가대 위에 서 있었다” [서울가요대상 특집 인터뷰]
QWER이 2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QWER의 성장 서사는 눈부시다. 밴드 음악의 불모지에 가깝던 여성 밴드신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최근 발매한
- 스포츠서울
- 2025-07-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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