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윤산하 "차은우 입대, 형 자리 노리겠다 선언…이번이 기회다"[인터뷰②]
그룹 아스트로의 윤산하가 차은우의 입대로 생긴 공백을 채우겠다는 귀여운 '막내온탑 야심'을 드러냈다. 아스트로 윤산하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형이 (군대) 갔을 때 제가 형의 자리를 노리겠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차은우는 오는 2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지난 1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
- 스포티비뉴스
- 2025-07-15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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