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태연 측근 "장수군청·대행사 사과 한마디 無...미성년 아티스트만 상처" (인터뷰)
"어른들은 '별 일 다 있다' 하고 넘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티스트가 받은 상처는 어떡합니까". 가수 김태연이 장수군청의 지역 축제 섭외 논란의 중심에 서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측근이 뜨거운 감자가 된 심경을 밝혔다. 16일 김태연을 가까이서 지켜보는 측근은 OSEN에 "장성군청 지역 축제와 관련해서는 결국 행사와 무관한 것으로 결론이 날
- OSEN
- 2025-07-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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