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은 장르다”…‘히트곡 메이커’ 폴 톰슨이 본 ‘한국 아이돌’ [SS인터뷰]
폴 브라이언 톰슨 대표. 사진 | MZMC “K팝은 이제 장르입니다. 음악뿐 아니라 한국의 역사까지 담겨 있기 때문이죠.” 폴 브라이언 톰슨은 10년 넘게 한국 음악계에서 활동해온 미국 출신 프로듀서다. 태연, EXO, 레드벨벳, NCT, 라이즈 등의 히트곡을 배출해온 그는 최근 자신이 설립한 MZMC를 통해 첫 걸그룹 VVS(븨븨에스)를 데뷔시켰다. 작곡
- 스포츠서울
- 2025-07-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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