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오정세 “검은돈의 무서움 알려주고 싶었다” [SS인터뷰]
‘굿보이’ 오정세. 사진| 프레인TPC “애착은 없어요. 악인이잖아요.” 배우 오정세가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속 최강 빌런 ‘배드보이’로 변신했다. 오랜 시간 캐릭터와 한 몸이 됐지만 악인을 이해하는 과정은 철저히 경계했다. 오정세는 지난 17일 스포츠서울과 만나 ‘굿보이’ 종영과 관련해 “민주영의 최후가 아주 통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굿보이
- 스포츠서울
- 2025-07-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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