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11살차 조정석 엄마 연기…만화적 허용"[인터뷰②]
영화 '좀비딸'의 이정은이 조정석의 어머니를 연기하게 된 데 대해 "만화적 허용"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정은은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 개봉을 앞두고 24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정은은 '좀비딸'에서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필사적으로 지켜내는 아버지 정환(조정석)의 어머니 밤순 역을 맡았
- 스포티비뉴스
- 2025-07-2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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