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춤으로 빚어낸 10년의 '구원' 서사…'스우파'에서 '케데헌'까지 [인터뷰 종합)
더블랙레이블 제공 "원더걸스 'Tell Me' 인트로를 듣는 순간, '나는 이걸 하려고 태어났구나' 느꼈어요." K팝 댄스 신드롬의 중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댄서 리정이 춤에 대한 어린 시절의 확신부터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리즈를 통해 겪은 성장, 그리고 'K팝 데몬 헌터스'까지 이어지는 성공 가도를 솔직하게 밝혔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 OSEN
- 2025-07-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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