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마동석' 별명 이유 있었다…35kg 증량→8개월 맹훈, '굿보이'로 빛본 태원석 [TEN인터뷰]
사진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 배우 태원석이 또 한 번 몸을 바쳤다. 과거 작품을 위해 35kg을 증량했던 그가 이번에는 8개월간 원반던지기 훈련에 몰두했다. 그렇게 태원석은 원반던지기 선수로 분하며 자기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지난 9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태원석을 만났다. 그는 JTBC 드라마 '굿보이'에서 원반던지기 국가대표 출신 경찰 신재
- 텐아시아
- 2025-07-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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