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아린 "파격적 장르에 고민 多…'내가 할 수 있을까' 싶었다"[인터뷰②]
배우 아린이 파격적인 장르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아린은 28일 오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 종영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파격적인 장르를 소화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
- 스포티비뉴스
- 2025-07-28 14:3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