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제곱미터’ 서현우 “첫 등장부터 무조건 강렬해야 했다” [SS인터뷰]
서현우. 사진 | 넷플릭스 첫 등장에 공기가 달라졌다. 팬티만 입고 엉덩이를 박박 긁으며 나타났다. “넌 뭐냐”는 식의 시니컬한 태도와 중저음의 보이스가 장르를 바꿨다. 배우 서현우가 연기한 영진호가 등장하기 전까진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는 코믹 드라마에 가까웠다. 영진호가 나오면서 스릴러의 짙은 향이 풍겼다. 첫 등장부터 특별해야한다는 서현우의 전
- 스포츠서울
- 2025-07-3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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