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딱 잘못하면 밸런스 무너질 뻔…김영광의 톤 조절 Good[인터뷰③]
넷플릭스 배우 김남길이 후배 김영광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표했다.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트리거' 김남길(이도 역)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남길은 이도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긴 파마머리를 한 채 인터뷰장에 들어섰다. 등장부터 취재진을 반갑게 맞이하며 넉살 좋은 모습의 '투머치토커'임을 인증했다. ‘트리거’는 대한민국에서
- 텐아시아
- 2025-07-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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