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인터뷰] 빌런 끝판왕 민주영 보낸 오정세 “연기로 얻는 즐거움 커”
배우 오정세. 프레인TPC 제공 배우 오정세가 그리는 빌런은 어느 역할이든 강한 인상을 남긴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의 임박사처럼 표정부터 행동까지 광기가 가득한 캐릭터는 물론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알고 보면 소름 돋게 잔인한 캐릭터를 소화할 때도 오정세만의 악역 연기는 독보적이다. 선하고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악역일 때는 180도 다른 사람이
- 스포츠월드
- 2025-07-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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