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스우파3' 탈락에도 눈물 NO…"'프리다' 때문이지 안 슬펐던 거 아냐" [인터뷰②]
사진=EMK 뮤지컬 컴퍼니 지난달 15일,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하 '스우파3')에서 아이키가 속해 있던 한국팀 범접이 세미 파이널에서 최종 탈락했다. 당시 범접 멤버들 일부가 아쉬움이 가득 담긴 눈물을 흘렸었는데, 아이키는 덤덤한 표정을 보였다. 아이키는 그 이유에 대해 "'프리다' 덕분"이라고 답했다. 6월 17일
- 텐아시아
- 2025-08-0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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