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아이키, 생애 첫 뮤지컬 도전…35세에 '제작자' 꿈 품게 만들었다 [TEN인터뷰]
사진=EMK 뮤지컬 컴퍼니 "여태껏 많은 무대에 서고 도전했지만 자꾸 한계에 부딪히는 것 같아서 '춤태기'(춤+권태기)가 온 것 같았는데. 이번 공연과 같은 도파민은 처음이었어요. 이런 새로운 영감을 원했던 것 같아요. 아티스트로서 정말 필요한 순간이었다 싶었어요." 지난 6월부터 뮤지컬 '프리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아이키가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
- 텐아시아
- 2025-08-0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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