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머네요" 손흥민 글러브 꼈다! LA 다저스 시구 연습 열중, 축구화에 야구공 조합 → 팀 골키퍼가 포수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글러브를 끼고 야구공을 만졌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시구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팀 훈련장에서 축구화를 신은 채 글러브와 야구공을 들고 투구했다. 포수로는 팀 골키퍼인 코마스 하살이 나서 눈길을 끌었다. 몇 차례 볼을 던져본 손흥민은 "어제 처음 연습했다. 조금 나쁘지
- 스포티비뉴스
- 2025-08-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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