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 좋고!" '투수 변신' 손흥민, 야구 글러브 꼈다..."힘 빼면 쉽네요" LA 다저스 시구 맹연습
손흥민(33, LAFC)이 투수로 변신했다. 그가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시구를 위해 손에 야구 글러브를 끼고 맹훈련에 나섰다. 로스엔젤레스(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연습은 완벽함을 낳는다. 손흥민은 8월 27일 LA 다저스에서 시구할 예정"이라며 손흥민이 열심히 연습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다저스는 "손흥민이 8월 27일 수요일 다저
- OSEN
- 2025-08-2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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