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구도 받았는데…사이영상 투수 이런 적 처음, 갑자기 구속 2.7km 저하 "출산 휴가 때문이야"
[사진] LA 다저스 블레이크 스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같은 등번호 7번으로 손흥민(33·LAFC)의 시구를 받았던 사이영상 2회 투수 블레이크 스넬(33·LA 다저스)이 갑작스런 구속 저하 속에 패전을 안았다. 스넬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
- OSEN
- 2025-08-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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