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박 전 LG 감독,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김재박 전 LG 트윈스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재박 전 LG 트윈스 감독이 프로야구 2025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개막을 알리는 공을 던진다. KBO는 KS 1차전을 앞둔 26일 "김재박 전 감독이 오늘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LG의 KS 1차전에서 시구를 한다"고 전했다. 김
- 연합뉴스
- 2025-10-26 11: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