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 프로야구 한화-키움 개막전 시구(종합)
2012년 한화 이글스 투수로 공 던지는 박찬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코리안 특급' 박찬호(52)가 2026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 한화 이글스는 "박찬호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개막전에서 시구한다"고 27일 전했다. 박찬호는 미국프로야
- 연합뉴스
- 2026-03-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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