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한화 개막전 시구... SSG에는 손종원 셰프 뜬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2026 프로야구 시작을 알린다. 박찬호. 사진=연합뉴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안방 개막전 시구자로 박찬호가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야구의 상징인 박찬호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아시아 투구 최다승(124승) 기
- 이데일리
- 2026-03-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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