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막내가 이젠 슈퍼스타" 日 후배들, 이대호 시구 빛냈다
나카무라 아키라(왼쪽)와 이대호(오른쪽). 노컷뉴스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41)의 시구 행사에 옛 동료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대호는 28일(한국 시각) 일본 후쿠오카의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2023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와 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전 소속팀 소프트뱅크의 초청을 받고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섰다. 당초 이대호는 일
- 노컷뉴스
- 2023-05-28 18: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