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 출신 배우 민우혁, 6일 잠실 KIA-LG전 승리기원 시구
2023년 시구하는 민우혁. 스포츠조선DB LG 트윈스는 4월 6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세번째 경기에 앞서 응급의료 홍보대사 배우 민우혁이 2023시즌에 이어 LG트윈스에서 두번째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6일은 중앙응급의료센터와의 프로모션을 연계하여 응급의료 홍보대사 배우 민우혁이 시구를 맡는다. 민우혁은 "의미 있는 자리에
- 스포츠조선
- 2025-04-0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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