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강유림, 라팍에 뜬다…‘자매 구단’ 삼성 라이온즈 시구자 선정
용인 삼성생명 강유림이 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SSG-삼성전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 |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용인 삼성생명 강유림(28)이 삼성 라이온즈 시구에 나선다. 같은 삼성 울타리에 있는, 자매 구단이다. 삼성생명은 “포워드 강유림이 9일 오후 6시30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SSG와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9일
- 스포츠서울
- 2025-04-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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