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9일 KIA전 승리기원 시구자로 JTBC 출신 강지영 아나운서
프로야구 두산이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강지영 아나운서가 맡는다. 2011년 JTBC에 입사한 강지영 아나운서는 ‘정치부회의’, ‘썰전 라이브’ ‘차이나는 클라스’ 등 뉴스, 교양, 예능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JTBC
- 세계일보
- 2025-04-17 14:3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