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고향 대구서 시구...강민호 ‘손하트’ 훈훈한 현장
시구하는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제공 레드벨벳 아이린이 지난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대구 출신인 아이린은 인지초등학교, 운암중학교, 학남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 대표 스타로 삼성 라이온즈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구를
- 스포츠서울
- 2025-04-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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