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모두가 깜짝 놀란 전직 소프트볼 선수의 시구! [김한준의 현장 포착]
프로야구 시구가 꿈이였는데... 1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Cheer Up Day'를 기념하여 특별한 행사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는 전직 소프트볼 선수였던 아야카 치어리더가 시구자로 나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프로야구 시구가 꿈이라고 밝힌 적이 있던
- 엑스포츠뉴스
- 2025-05-1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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