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현대캐피탈 왕조 향한 ‘킥’ 될까… 돌아온 바야르사이한 “韓 배구에 제 이름 새길게요”
현대캐피탈 바야르사이한이 천안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에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사진=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제공 몽골 청년의 ‘코리안 드림’′, 쉼표 끝에 다시 출발선에 섰다. 배구 선수로 성공하고 싶다는 부푼 꿈을 안고 한국 땅을 밟은 10대 몽골 청년. 2017년 1월 순천제일고로 편입하면서 발판을 놨고, 이후 인하대로 진학해 팀을 대학리그 정상으로 이
- 스포츠월드
- 2025-08-2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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