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사랑하는 사이, 계속 쫓아다녔다"…포체티노 감독, SON 재회 임박→애정 숨기지 않았다 [현장인터뷰]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옛 제자 손흥민(LAFC)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포체티노 감독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모리스타운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번 9월 A매치 기간 동안 대한민국, 일본과 친선전을 치른다. 미국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오는 7일 오전
- 엑스포츠뉴스
- 2025-09-06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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