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성공률 100%' 이강인 "한국 축구 똘똘 뭉쳐 '원팀 플레이' 장점…서로 도와야" [현장인터뷰]
브라질전 직후 감정적이었던 이강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을 8개월 정도 앞두고 원팀을 강조했다. 이강인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10월 A매치 두 번째 친선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하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는 후반 시작과 함께 출전해 45분간 활약하며 오현규의 골을 도와
- 엑스포츠뉴스
- 2025-10-1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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