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브라질 이겼다…손흥민 "관심 없어요" 잘라 말했다→차붐 축하엔 "함께 해 영광" [현장인터뷰]
손흥민과 차범근, 대한민국 축구의 두 거물이 함께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손흥민은 대선배와 함께 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10월 A매치 친선경기에 출전한 뒤, 적은 관중들 앞에서 기념식을 진행한 소감을 전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 출장으로 A매치 통산 138경기에 출장해 한국 역대 최다 출장 경
- 엑스포츠뉴스
- 2025-10-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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