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4개월 만 A매치에 ‘클린시트’까지 GK 송범근 “간절하게 막으려 했다, 이제 시작이라 생각”[현장인터뷰]
송범근(오른쪽). 사진 | 대한축구협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축구대표팀 골키퍼 송범근(전북 현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3년 4개월 만에 출전했다. 송범근은 지난 2022년 7월24일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홍콩(3-0 승)전 이후 처음으로 선발 골키퍼로 출격했다. 김승규(FC도쿄)와 조현
- 스포츠서울
- 2025-11-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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