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홈런 3루 거포 어디로? "카센터 예약도 안되더라"…31세에 외야 훈련, 손호영의 간절한 도전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손호영. 김영록 기자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되는 일이 없는 1년이었다. 하다못해 차 고치러 가는데 카센터 예약도 안되더라."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내외야 멀티요원으로 거듭난다. 손호영은 지난 KBO 가을리그(교육리그)에 참여했다. 프로 데뷔는 6년차지만, 미국 진출을 노크하고 돌아온 시기가 있어 올해 31세. 적지
- 스포츠조선
- 2025-11-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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