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아들→K리그2 최고 풀백' 신재원 "국대 만들어준다는 말에 부천행 결심, 1부에서 통한다는 소리 듣고 싶어"[인터뷰]
"신재원이 1부에서도 통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요." '신태용 아들'에서 'K리그2 최고의 윙백'으로 성장한 신재원(부천)의 당찬 각오였다. 신재원은 2026년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아버지가 뛰었던 성남FC를 떠나 '승격팀' 부천FC로 이적했다. 신재원은 "성남은 나 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특별한 팀이라 떠난다는 결정을 하기 쉽지 않았다. 새로운
- 스포츠조선
- 2026-02-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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