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와 4점차 대한항공 헤난 감독 “완전체 가까워져, 이든은 시간 필요하고 리베로 강승일 신뢰”[현장인터뷰]
대한항공 이든. 사진 | 한국배구연맹 대한항공이 재차 선두 ‘추격’에 나선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항공(승점 47)은 2연승에 도전한다. 선두 현대캐피탈(승점 51)과 격차는 4점이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헤난 감독은 “5라운드 시작한 지
- 스포츠서울
- 2026-02-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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