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으로 선두 ‘재추격’ 대한항공 헤난 감독 “결정적 순간 서브 차이, 이든은 팀 필요할 때 준비될 것”[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배구연맹 “결정적인 순간에 서브에서 차이가 났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8 25-22 25-17)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질주한 대한항공(승점 50)은 선두 현대캐피탈(승점 51)을 다시 1점 차로 추격했다.
- 스포츠서울
- 2026-02-0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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