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에 발생한 ‘악재’, 베테랑 MB 최민호 손 부상으로 이탈…블랑 감독 “중요한 시기에 빠져 아쉽다”[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배구연맹 현대캐피탈 미들 블로커 최민호가 손부상으로 당분간 이탈한다.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9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을 펼친다. 현대캐피탈은 직전 우리카드에 완패하며, 선두 자리를 대한항공에 다시 내줬다. 두 팀의 격차는 2점이다. 악재도 있다. 현대캐피
- 스포츠서울
- 2026-02-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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