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타석 홈런 괜히 쳤겠나! 첫 홈런→연타석포 '1위 등극',…'우승 포수' 떠나자 '거포 포수' 나왔다, "주전이라는 마음으로" [인터뷰]
한화 이글스 허인서.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 허인서.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마음고생이 많았을 텐데…." 허인서(23·한화 이글스)는 지난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삼성 선발 좌완 이승현의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허인서의 1군 정식 경기 첫 홈런. 홈런을 지켜본 김경문 한
- 스포츠조선
- 2026-03-1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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