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공백’ 메운 전북 측면 수비수 최우진 “아시안게임 발탁이 중요, 더 간절하게”[현장인터뷰]
전북 최우진.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현대 수비수 최우진(22)은 ‘간절함’으로 무장했다. 최우진은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44분 김하준과 교체될 때까지 89분을 소화했다. 대전 주앙 빅토르, 엄원상 등을 제어하는 데 힘썼다. 공격에서도 저돌적인 움직임으로
- 스포츠서울
- 2026-03-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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