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오히려 좋아'…'첫 실점 빌미' 백승호 강철 멘털 "나 덕에 긴장감 되찾아" [AG현장인터뷰]
황선홍호 캡틴 백승호가 키르기스스탄전 실수로 대회 첫 실점을 헌납한 장면에 대해 "오히려 다시 긴장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중국 진화에 위치한 진화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16강전서 5-1 대승을 거뒀다. 8강에 올라간 대표팀은
- 엑스포츠뉴스
- 2023-09-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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