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인터뷰]2024년 중요성 역설 김진수 "아시안컵 우승 부담감 즐기고 전북 반등에 성공해야"
뛸 수 있는 상황이면 부상이 찾아왔다. 다시 뛸 수 있게 되니 이번에는 완전 이적 여부가 '손흥민의 절친'의 머리를 아프게 했다. 해결되니 팀의 저조한 성적이 선참급인 그를 괴롭혔다. 마지막에 와서야 조금은 웃을 여유가 생겼다. 김진수(전북 현대)의 거친 1년이었다. 지난달 28일 홍콩의 코즈웨이 베이의 리갈 호텔, 김진수는 29일 예정된 2023-24 아
- 스포티비뉴스
- 2023-12-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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