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즌 연속 잔류' 이승우 "다신 이런 분위기 안돼" [현장인터뷰]
두 시즌 연속 K리그1 잔류를 경험한 전북 현대 이승우가 다시는 이런 분위기를 겪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승우는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서울이랜드의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잔류를 확정 지은 뒤, 기쁨 대신 더 발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승우는 1차전에선 후반 교체 출전해 12분 정도 소화했지만, 이날 경기에
- 엑스포츠뉴스
- 2024-12-0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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