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WBC 그리고 FA…원태인 ”MLB 쇼케이스 됐으면“
사진=이혜진 기자 “건강한 원태인은, 언제나 그랬듯!” 우완 투수 원태인(삼성)이 7번째 시즌을 기다리고 있다. 20대 중반(만 25세), 여전히 어린 나이지만 존재감이 남다르다. ‘에이스’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다. 삼성을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시즌 공동 다승왕(15승), 토종 방어율 1위(3.66) 등을 마크했다. 타자친화적인
- 스포츠월드
- 2025-03-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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