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빠져 시험대' 홍명보 감독의 해답…"변화의 시기, 최적 조합 찾을 것" [현장인터뷰]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김민재가 빠진 수비진을 메울 방법으로 남은 선수들의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적의 조합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예선 B조 7차전을 치른다. 25일 같은 시간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
- 엑스포츠뉴스
- 2025-03-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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