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다" 손흥민 작심발언, '잔디 문제' 꼬집었다…"선수들 고생하는데 안타깝다" [현장인터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최근 불거진 잔디 문제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했다. 손흥민은 선수들이 고생하는 만큼 경기장 위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려면 환경도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짚으면서 잔디 문제 때문에 선수들의 경기력이 100%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안타까워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
- 엑스포츠뉴스
- 2025-03-26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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