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정상에서 털어놓은 진심…박혜진 “우리은행, 미안하고 슬펐다”
사진=WKBL 제공 “사실은 우리은행을 만날 때마다 슬픈 감정이 들었어요.” 정상에서 변화를 꾀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가드 박혜진(BNK)도 고민이 많았다. 2008년 우리은행에 입단, 곧바로 신인왕에 올랐다. 우리은행의 왕조시절을 함께 연 것은 물론이다. 2023~2024시즌까지 손에 낀 우승반지만 8개였다. 모든 것이 익숙해진 시점. 박혜진
- 스포츠월드
- 2025-03-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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