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대반격’ 주역, 세터 유광우 “아직 우리에게 봄은 오지 않았다”[현장인터뷰]
유광우. 사진 | 한국배구연맹 “우리에게 아직 봄은 오지 않았다.”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28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KB손해보험을 세트 스코어 3-0(25-18 25-22 25-22)으로 꺾었다. 원점이 된 PO 3차전은 오는 30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 스포츠서울
- 2025-03-2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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